교통센터
산재사고-산재·근재·사용자배상 ‘최대 보상’ 전담 변호사 선택이 답입니다.
산재사고는 근로복지공단 산재보험 보상(공적 보상)으로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사고 원인에 사업주의 과실이 있다면 근재보험/사용자배상책임(민사 손해배상)까지 함께 검토해야, 재해자가 받을 수 있는 보상이 “전체 손해”에 가까워집니다.
(산재 처분 다툼은 행정소송, 근재·사용자배상은 민사 손해배상 소송으로 진행됩니다.)
산재보험(산업재해보상보험)
누구 책임인지(과실)와 무관하게,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면 법정 지급 기준에 따라 보상합니다.
보상은 대표적으로 요양급여(치료), 휴업급여(일 못한 기간), 장해급여(후유장해), 간병급여, 유족급여, 상병보상연금, 장례비, 직업재활급여등으로 구성됩니다.
산재 적용 여부 다툼이 실무에서 발생합니다. 미연에 방지해야합니다
근재보험(근로자재해 관련 사업주 책임을 담보하는 민간보험 성격)
사업주가 사고 책임(과실)을 질 때 발생하는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을 보험으로 처리하려고 가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산재보험이 못 채워주는 손해(예: 위자료, 비급여 치료비 등)”를 사업주 과실 범위에서추가로 다투는 구조라는 점입니다(사안별 검토).
사용자 배상책임(민사 손해배상 청구)
근재보험이 없거나, 보장 범위/한도 문제가 있거나, 책임 주체가 복잡한 경우(원청·하청·제3자 등)에는 사업주(또는 책임 있는 제3자)를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을 직접 청구합니다.
✅ 정리하면: 산재보험 = 기준보상(공단), 근재·사용자배상 = 과실책임 기반의 ‘초과 손해’ 보전(민사)또한 산재와 근재·사용자배상은 ‘같은 손해’를 중복으로 두 번 받는 구조가 아니라, 이미 받은 산재급여는 통상 손해배상액 산정에서 공제(손익상계)쟁점이 됩니다(사안별 설계가 핵심).
산재보험은 “억울함”이 아니라 지급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초기에 방향을 놓치면, 치료를 오래 했어도 결과가 크게 흔들립니다.
산재보험 보상의 큰 축
요양급여: 업무상 부상·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급여(치료 중심)
휴업급여: 요양으로 일을 못한 기간에 지급되는 소득보전 급여
원칙적으로 평균임금의 70%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장해급여(후유장해 보상): 치료 종결 후 장해가 남으면 장해등급에 따라 지급되는 급여
실무에서 가장 큰 차이는 ① 치료기간(휴업급여 기간) + ② 장해등급(장해급여 규모)에서 벌어집니다.
그래서 “치료만 하다 보면 공단이 다 해주겠지”는 가장 위험한 착각이 될 수 있습니다.
후유장해는 산재 보상금의 핵심입니다. 그런데 장해평가는
치료기록의 누락,
검사/영상 타이밍,
기능제한 기록 방식,
업무복귀 시도(재활 경과) 정리 여부 같은 “기록의 구조”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법무법인 에이블은 치료기간 연장(휴업급여 확보) 자문, 장해 관련 의학·서류 자문, 후유장해 예측 및 준비를 통해 재해자가 “평가에서 불리해지는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초기에 설계합니다.
산재는 재해 경위서 한 장이 사건의 뼈대를 결정합니다.
회사가 제출을 주도하면, 무의식적으로라도
안전조치 미흡이 흐려지거나
업무 관련성이 약하게 표현되거나
과실 구조가 재해자에게 불리하게 정리되는 방향으로 문장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에이블은 사고 초기부터 재해 발생 자료를 ‘육하원칙’으로 재구성합니다.
언제/어디서/누가/무엇을/어떻게/왜
작업지시·근무기록·CCTV·목격자·안전교육·장비점검·위험성평가 등
“나중에 다툴 쟁점”이 처음부터 증거로 남도록 설계합니다.
회사가 “공상으로 처리해주겠다”는 제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공상은 당장의 보상이 되는 듯 보여도, 이후 산재보상을 더 받지못하는 특약을 넣기 때문에 큰 불이익을 받을 수있습니다..
출퇴근·업무 중 교통사고, 제3자 가해가 섞인 사건은
산재 트랙(공단)과 손해배상 트랙(가해자/보험)이 동시에 움직입니다.
어느 한쪽만 보고 가면, 다른 한쪽에서 권리가 소멸하거나 공제 구조가 꼬여 총액이 줄어드는일이 생깁니다.
이 유형은 특히 초기부터 변호사 조력이 필요한 대표 영역입니다.
산재보험(근로복지공단 처분) 다툼: 공단의 불승인·부지급·등급결정 등은 통상 취소소송(행정소송)으로 다툽니다.
근재보험·사용자배상책임: 사업주 과실을 전제로 한 손해배상(민사소송)이 중심이 됩니다.
법무법인 에이블 산재 보험 · 근재보험 · 사용자 배상책임 손해배상전문팀은
변호사 7명, 손해사정사, 의료실장, 실무사무장, 손해배상팀장으로 구성된 전담 체계로,
사건 초기 조사 단계부터 종결까지전 과정을 조력합니다.
에이블 전담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 일
1단계 | 사고 직후(초기 대응)
자료 소실 전 핵심 증거 확보, 재해 경위(육하원칙) 정리, 책임 구조(원청/하청/제3자) 분석
2단계 | 산재 신청 설계
공단이 보는 프레임에 맞춰 업무관련성·재해 경위·의학적 인과관계를 “입증형 문서”로 구성
3단계 | 치료 진행 관리(휴업급여 극대화 관점)
치료기간·재활 경과·업무복귀 시도·기능제한 기록이 누락되지 않도록 의학자료 검토 및 자문
4단계 | 후유장해(장해급여) 전략
장해 가능성 예측 → 필요한 검사·기록·소견 정리 → 장해평가에 불리한 공백 차단
5단계 | 근재/사용자배상(초과손해) 동시 검토
사업주 과실 입증(안전조치의무 위반 등)과 손해액 산정, 산재와의 공제 구조까지 포함해 총액 설계
6단계 | 불복·소송(행정/민사 분리 대응)
산재는 행정소송, 근재·사용자배상은 민사소송으로 트랙을 분리해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확보
1,000건 이상의 산재사고 경험칙을 바탕으로, 재해자가 산재보상 + 근재보상 + 사용자배상까지 가능한 범위를 끝까지 열어“받을 수 있는 보상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